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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탁 스키협회장 제123차 IOC 총회 참석차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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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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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1일(금) 11: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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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양출신 재경인사인 변탁 대한스키협회장 겸 대한체육회 이사(한국건설경영협회장)는 1일 IOC(국제올림픽위원회)총회 참가를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으로 출국했다.
이번 총회에서 변 회장은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을 위한 총회 대한민국 대표단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재도전한다.
이번 제123차 IOC 총회에서는 정병국 문화체육부장관, 김진선 유치 특임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변탁 회장을 비롯한 한국 대표단 100명과 80명의 지원단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펼친다.
우리나라 국민의 최대 관심사인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후보지 선정은 7월6일 17:30분 (한국시간 자정)에 결과발표가 날 것이며 현재 뮌휀, 평창, 안시가 접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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