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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 예산처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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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 영상단지 사무조사 특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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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6일(일) 14: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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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구선수권대회 예산 등 추경예산안 상정여부를 놓고 진통을 겪었던 문경시의회가 24일 회의를 속개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추경예산안을 심의하고 문경새재 영상단지 관련 행정사무조사를 하기로 하는 등 정상화됐다.
이응천 의원 등 이번 임시회에서 추경예산안 상정을 반대하던 문경시의회 의원 5명은 23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만나 의회 정상화에 대한 협의를 했으며, 신 시장은 24일 의회에 출석해 “세계정구선수권 유치과정에서의 시의회와의 미리 협의를 하지 못한 점을 사과드린다”며 유감을 표시했다.
문경시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김지현 의원을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28일까지 예산안을 심의해 의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임시회에서 삭감됐던 세계정구선수권대회 관련 예산 16억6천500만원이 처리될 것으로 보여 반납위기까지 거론됐던 이 대회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4일 기자들과 가진 민선5기 1주년 간담회에서 홍콩의 국제적 스포츠 전문채널인 스타TV와 제14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를 중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경새재 유희시설부지 환매 및 영상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와 특별위원회에 대한 안건도 상정돼 안광일, 이응천, 탁대학, 김대순, 김휘숙 의원 등 5명을 특위 위원으로 선임했다.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이응천 의원이 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2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유희시설 부지 조성에서부터 문경관광개발과의 환매과정, 영상단지 조성 등에 대한 조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문경시의회가 특정 사안에 대해 행정사무조사 특위를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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