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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지역에 첫 객차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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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RST 여객열차 23량 콩고 수출, 가봉에도 10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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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3일(목) 16: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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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마성면 <주>성신RST(대표 박계출)가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에 철도 차량을 수출한다.
성신RST 문경공장은 23일 아프리카 콩고로 수출할 여객열차 9량을 출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하한 객차는 전체 수출 물량 23량 중 1등객차 3량, 2등객차 4량, 식당차 1량, 전원공급차량 1량 등 1차분 9량으로 8월 15일 콩고 인민공화국 독립기념일 행사 차량으로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2차분 14량은 7월 25일 출하된다.
이 업체는 또 가봉의 아프리카컵 축구대회에 사용될 여객 열차 10량을 10월말까지 선적해 납품할 예정이다.
지난해 중동지역에 기관차를 납품했던 이 업체는 지난해 독일의 국제적 민간 인증기관인 TUV 유럽 규격 인증을 받은데다 동남아 지역에도 수출상담이 이루지고 있는 등 세계시장을 활발히 노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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