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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출신 재미 수필가 정봉춘씨 수필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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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삶의 흔적담은 ‘뒤돌아보니 먼 길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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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6일(목) 18: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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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문경시 신기동 출신이면서 현재 미국 시애틀에서 문학활동을 하고 있는 정봉춘 여사(여.70)가 ‘뒤돌아보니 먼 길 아니었네’라는 수필집을 발간했다.
10여년전 다소 늦은 나이에 ‘수필문학’에 등단한 정 여사는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지부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서북미 한인 미술문화인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25년째 꽃꽂이 사범으로 활동중인 정 여사는 제2회 시애틀문학상 수필부문 상을 수상한 경력도 갖고 있다.
저자는 “숨어 있던 꿈을 찾아내기 위해 수필공부를 하게 됐고 작품집까지 내게 됐다”며 이번 수필집에 ‘맨발의 청춘’ ‘석양이 초록을 물들일 때’ ‘엄마의 창’ ‘은빛 사각모’ 등 4개의 주제로 34편의 글을 수록했다.
강석호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회장은 정 여사의 수필세계를 ‘심미적 정감으로 승화시킨 서정적 표출’ 이라고 평가하면서 글을 통해 다채로운 삶의 편린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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