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기출신 재미 수필가 정봉춘씨 수필집 발간

다채로운 삶의 흔적담은 ‘뒤돌아보니 먼 길 아니었네’

2011년 06월 16일(목) 18:17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 신기동 출신이면서 현재 미국 시애틀에서 문학활동을 하고 있는 정봉춘 여사(여.70)가 ‘뒤돌아보니 먼 길 아니었네’라는 수필집을 발간했다.

10여년전 다소 늦은 나이에 ‘수필문학’에 등단한 정 여사는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지부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서북미 한인 미술문화인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25년째 꽃꽂이 사범으로 활동중인 정 여사는 제2회 시애틀문학상 수필부문 상을 수상한 경력도 갖고 있다.

저자는 “숨어 있던 꿈을 찾아내기 위해 수필공부를 하게 됐고 작품집까지 내게 됐다”며 이번 수필집에 ‘맨발의 청춘’ ‘석양이 초록을 물들일 때’ ‘엄마의 창’ ‘은빛 사각모’ 등 4개의 주제로 34편의 글을 수록했다.

강석호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회장은 정 여사의 수필세계를 ‘심미적 정감으로 승화시킨 서정적 표출’ 이라고 평가하면서 글을 통해 다채로운 삶의 편린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