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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지수 ‘경고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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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여름! 음식물관리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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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5일(월) 18: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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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보건소(소장 안길수)는 연일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날씨는 식중독 균이 잘 번식할 수 있는 환경으로 특히 가족여행 등 여름휴가철 음식물 취급 부주의에 의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이므로 음식물관리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식중독 지수란 특정온도와 습도에서 식중독발생 확률을 백분율로 수치화한 지수로서 과거 3년간 식중독 발생지역의 온도와 습도를 기초로 하여 예측하는 방법으로 요즘 우리나라는 식중독균이 왕성하게 증식하는 날씨로 4~6시간 내에 음식이 부패할 수 있는 ‘경고단계’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인구 백만명 당 식중독환자수가 142명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며 시기적으로 연간 식중독발생의 절반이 6~8월에 발생했다.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육류섭취 시 선홍색이 없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먹기 ▶어패류는 날 음식섭취 자제 ▶계곡물이나 지하수는 절대 음용금지 및 끓여 마시기 ▶휴가지에서 직접 취식 시 한번에 먹을 분량만 구입․ 조리 ▶장기간여행 후 주방기구 열탕 또는 일광소독 후 사용 ▶항상 조리 전, 식사 전, 화장실 출입 후 반드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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