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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구선수권대회 공식 초청장 전달, 2011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식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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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참관단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에서 2015 대회 홍보 등 본격 활동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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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7일(일) 18: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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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막식 식전행사 | ⓒ (주)문경사랑 |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참관단을 파견한 문경시는 현지시각 7월 16일 오후 6시 요한아벨란제(Joao Haveleange) 스타디움에 열린 개막식에 신현국 문경시장과 고오환 시의회 의장은 차기 개최국 주최 도시 시장과 의장 자격의 VIP로 참가하는 등 30여명의 참관단이 옵저버 자격으로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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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선수단 | ⓒ (주)문경사랑 | | | 
| | ↑↑ 한국선수단 입장 화면 | ⓒ (주)문경사랑 | | 이날 개막식에서 우리나라는 28번째 입장했으며 북한은 이보다 6팀 뒤인 34번째 순서로 입장했다.
브라질 군악대의 식전행사에 이어 각국 군인 선수단의 입장이 이어진 이날 개막식은 식후 행사로 각종 퍼포먼스를 통해 평화를 추구하는 군인체육대회의 목적, 브라질 군인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 브라질 국력의 성장세, 아마존의 다양한 생물상 등 풍부한 자원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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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펠레 최종성화주자 | ⓒ (주)문경사랑 | | | 
| | ↑↑ 성화 | ⓒ (주)문경사랑 | | 체육대회 개막식의 꽃인 성화는 스타디움내 4명의 봉송 주자를 거쳐 최종적으로 브라질 축구영웅인 펠레에게 전달됐으며 펠레는 계단을 올라가 9일간의 대회기간 동안 타오를 불꽃을 성화대에 붙였다.
4만5천여명이 입장할 수 있는 이 스타디움에는 이날 개막식을 보기 위해 3만여명 이상이 참관했으며 에어쇼와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휘영청 밝은 보름달도 때맞춰 떠올라 대회분위기를 달궜다.
이번 대회에는 110여개국 8천여명이 20개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우리나라는 고공강하 등 12개 종목 16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 4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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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시 홍보물을 받아든 브라질 시민들이 좋아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참관단은 개막식장에서 세계 각국의 참관 군인과 브라질 국민들에게 2015년 한국의 문경 등에서 열리는 세계군인선수권 대회 홍보 팜플릿과 기념품, 문경시 관광안내지도 등을 나눠주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브라질 국민들과 개막식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참가단은 문경시의 홍보물 등을 받아들고 꼬레아를 외치며 반가워하는 등 문경시의 홍보활동에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월 14일 오후 5시(한국시각) 문경시청을 출발한 문경시 참관단은 두바이와 브라질 상파울루를 거쳐 거의 3일만인 15일 밤 12시쯤(현지시각, 문경보다 12시간 늦음)) 숙소에 도착해 지친 여정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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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구협회장 초청장전달 | ⓒ (주)문경사랑 | | 참관단은 이에 앞서 15일 오후 6시(현지시각) 상파울루 국제공항 식당에서 민병욱 브라질연방 정구협회장(70)과 부회장인 일본인 노무라여사 등을 만나 오는 10월 열리는 제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것을 요청하는 초청장 전달식을 가졌다.
민 회장과 노무라 여사 등은 문경대회에 참석할 것을 약속하고 참관단의 브라질 방문목적이 무사히 뜻을 이루기를 기원했다.
참관단은 17일 한국 대표가 사이프러스와 경기를 치르는 배구경기장을 시작으로 한국 선수단의 경기와 체육시설 등을 둘러보는 등 본격적인 방문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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