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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200호 기념 휘호 ‘옥온주장(玉韞珠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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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6일(수) 19: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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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이 주간문경 지령 200호를 맞아 축하 휘호를 보내왔습니다.
휘호 ‘옥온주장(玉韞珠藏)’은 ‘옥이 바위속에 박히고 구슬이 바다 깊이 잠긴 듯 하다’는 뜻으로 지령 200호를 맞이한 주간문경이 연륜이 쌓여 옥처럼 단단하고 진주처럼 빛나 지역의 면면을 두루 살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매체가 되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2006년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입선하는 등 서예로 마음을 다스려 온 현 문화원장은 경북서예협회 초대작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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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현 원장의 학력과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호서남초등, 대륜중고등, 영남대학교 졸업, 경기대 예술대학원 고미술감정학과 석사과정 재학중
△전 점촌JC회장
△전 (주)새재관광호텔 대표이사
△전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부장
△전 문경관광개발(주) 대표이사
△전 문경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경북서예협회 초대작가
△제16대 문경문화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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