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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부대 건설현장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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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민들의 염원만큼이나 대회치를 준비된 모습 보여줘
문경새재에서 저잣거리, 궁궐 들러보고 산채비빔밥 맛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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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4일(금) 13: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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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실사단은 3일 문경시 호계면 국군체육부대 신축현장에 들러 공사관계자와 국방부측의 설명을 듣고 종목별 시설과 국제기준 인증여부 등을 꼼꼼하게 따져 물었다.
또 문경에서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리면 체육경기 외에 포럼이나 심포지움 등을 마련하는지 여부와 시범종목으로 배드민턴 경기를 채택할 의향은 없는지 등 실사단은 사실상 문경개최를 염두에 둔 질문을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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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특히 내년말 완공되는 국군체육부대 시설의 외국 군인에 대한 개방여부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부재원 체육부대장(준장)과 김남규 유치부단장(대령) 등은 “외국 군인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개방하는 것을 전제로 건설되는 시설”이라며 “외국 군인들의 전지훈련 장소로도 적극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3∼2014년 매년 2∼3개 군사종목의 세계대회를 문경에서 개최해 사전 경기운영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대륙별 스포츠 중심역할을 하는 센터 설립이 추세라는 실사단의 조언에 대해 한국도 CISM 아시아 조직이나 기구를 유치해 체육부대를 아시아 군인체육의 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사단은 이날 체육부대와 선수촌 건설현장 을 둘러본데 이어 문경새재 사극촬영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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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 입구에서부터 또다시 많은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제1관문을 구경한 뒤 사극촬영장내 저잣거리에서 짚신과 막걸리를 체험한 실사단은 술맛에 취해 쉽게 자리를 뜨지 않으려 했으며, 경복궁내 사정전안에 마련된 용상체험에서는 임금복장을 하며 왕의 흉내를 내는 등 사극촬영장을 구경하는 재미를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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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어 사정전 앞뜰에서 문경문화원이 선보인 한국의 전통혼례시연 장면을 보고 출연진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들은 문경새재유스호스텔 뒤 문경산채비빔밥 식당에서 산채정식으로 오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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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오미자 술을 곁들인 이날 오찬에서 실사단은 한국의 전통음식에도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문경새재 IC까지 배웅을 받은 실사단은 고맙다는 인사를 남기고 수영 등의 종목이 열릴 예정인 김천을 거쳐 서울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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