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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실사 관련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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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8일(월) 20: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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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월 28일 오전 11시 30분 시청대회의실에서 지역기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실사’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적극적인 언론홍보 협조를 당부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인사말에서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실사단을 맞을 준비가 완벽하게 됐다”며 “실사단이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의 유치열기와 염원을 전달해 세계군인체육대회 반드시 문경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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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실사단을 맞아 대회준비현황을 브리핑하는 장소로 꾸며진 대회실에서 가진 이날 기자간담회는 김정순 정책기획단 2팀장의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실사단을 맞을 준비상황과 일정, 환영행사 계획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CISM 유럽회장 메숱 세리트 단장을 비롯해 알렛산드르 모리소드, 오리비에 버헬, 크라이브 그리네치크, 로메로 등 5명으로 구성된 실사단 방문 일정은 3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서울총회 장소와 유치도시인 문경시 등을 둘러본다.
실사단은 3월 2일 16시경 문경에 도착해 3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대회 준비현황을 보고받고 국군체육부대 공사현장과 선수촌예정지 등 현지실사를 하게 된다.
문경시는 3월 2일 실사단에게 시민들의 유치열기와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환영행사를 가지고, 시청대회의실에 마련된 브리핑 장소에서 개최도시 대회준비현황을 상세히 보고할 계획이다.
세계군인체육대회는 1948년 세계군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이를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창설된 대회로서 4년마다 축구, 배구, 사격 등 25개 종목의 경기가 개최되는 국제종합경기대회다. 현재 회원국은 133개국으로 대한민국은 1957년에 가입했고, 북한은 1993년에 가입했다.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가 문경에 유치되면 110여개국 1만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방문객 및 관광객의 증가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문경브랜드가치가 상승, 민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경시관계자는 “실사단에게 우리의 유치열기와 염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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