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무전취식 사기 전과 21범, 공짜 술 마시고 또 구속

2011년 02월 24일(목) 16:10 [주간문경]

 

문경경찰서(서장 이원희)는 지난 23일 상습적으로 가요주점에서 양주를 마신 후 술값을 계산하지 않은 이 모 씨를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1일 문경시에 있는 모 가요주점에 들어가 양주 1병을 시켜 마신 후 돈이 없다며 술값을 지불하지 않자 주점 업주가 112 신고를 하여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그 자리에서 체포되었다.

이씨는 2001년도부터 올해까지 무려 21회나 경기, 경남, 대구, 경북지역의 가요주점과 음식점 등을 다니며 공짜 술을 상습적으로 마신 혐의로 징역형 8회를 비롯하여 벌금형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지난해 7월과 10월에도 상주시에 있는 모 가요주점에서 무전취식을 한 혐의로 현재 재판계류 중에 있는 상태에서 또 다시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이다.

문경경찰서 수사과장(경감 김용태)은 “유흥업소등 주류 판매 업소에서는 손님을 맞을 때 무전취식자인지 여부를 미리 잘 살펴보는 것도 이 같은 피해를 막는 방법”이라며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