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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과 2학년 123명 생명존중 정신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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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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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7일(목) 14: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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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은 4월 6일 오후 2시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신영국 총장, 이종진 부시장, 고오환 의장, 안광일․김휘숙 시의원, 안길수 보건소장, 이희섭 문경제일병원장, 학부모, 재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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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간호과 2학년 123명의 학생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생명존중정신을 되새기고 전문 간호인으로서 의롭게 살며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지 않을 것을 엄숙히 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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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영국 총장은 인사말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학교뿐 아니라 지역의 보건인력을 배출하는 중요한 행사 중 하나로 엄숙하고 아름다운 행사로 생각한다”며 “생명의 존엄성을 몸소 실천한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새겨 그 뜻을 이어받아 봉사, 사랑, 희생을 실천하는 훌륭한 나이팅게일이 돼 달라”고 말했다.
이종진 부시장은 축사에서 “항상 건강한 모습과 밝음을 잃지 않으며 양보와 희생, 봉사를 몸으로 실천하는 간호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고오환 의장도 “간호과 학생들의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시민과 함께 축하드리고 선서식을 통해 새롭게 백의천사로 탄생한 학생과 학부모, 교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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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행사는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을 이어받는 촛불 점화를 시작으로 김종선 학과장과 10명의 교수들은 123명의 학생에게 일일이 간호사 휘장을 수여했고, 재학생 대표와 동문 대표가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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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간호과 후배들과 부사관과 학생들은 노래와 춤으로 축하를 해 주었고, 호텔조리제빵과 학생들도 직접 다과를 준비해 축하연을 베풀어 주는 등 엄숙하고도 신나는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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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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