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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광주U대회와 일정 조정 원만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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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 국회 국제경기대회개최 및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법안소위 위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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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6일(수) 14: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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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서 개최될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가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와 개최 일정 조정을 원만히 해결하여 두 대회 모두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이한성 의원(경북 문경․예천)에 따르면 그동안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의 개최 일정이 같은 해 광주에서 개최되는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와 가까워 선수 및 심판진 구성, 관중동원 등 두 대회 모두 차질을 빚을지 모른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일정을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국방부에서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어서 기간 충돌의 문제는 해소되었다고 밝혔다.
이한성 의원은 5일 개최된 국회 국제경기대회개최 및 유치지원 특별위원회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개최를 준비하는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간에 협조가 원만히 이루어져 두 대회 모두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준비 중인 민주당 김영진 의원(광주 서구 을)은 “두 대회의 개최 일정이 근접해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으로부터 경고를 받아 큰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이한성 의원과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잘 협조하고 일정도 조정되어 다행”이라며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측에 경고내용이 모두 해결됐다는 공문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한성 의원은 국회 국제경기대회개최 및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법안소위 위원으로 선임되어 앞으로 특위에서 다룰 각종 국제대회의 지원과 관련된 법안을 심의하게 된다.
이한성 의원은 “법안소위 위원으로서 관련 법률안에 대한 깊이 있는 심의를 할 것이며, 문경 유치가 결정된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한성 의원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게 “세계군인체육대회가 개최되는 문경을 비롯해 경북지역 6개 도시의 문화․체육시설 등에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했고, 이에 대해 박선규 차관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문화․관광 마케팅도 함께 진행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지난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알제리에서 개최된 국제군인체육연맹(CISM) 이사회에서 문경 개최를 결정했으며, 다음달 서울에서 개최되는 총회에서 이사회 결정을 승인하고 국방부와 국제군인체육연맹이 협약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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