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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드라마 “광개토대왕” 성공기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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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30일(수) 17: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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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1년 6월 방송예정인 KBS 후속 대하드라마 광개토대왕 성공과 안전을 비는 성공기원제가 문경시 이성유 주민생활지원국장, 고영탁 KBS드라마국장, 김종선 연출자, 주인공 이태곤씨 등 300여명의 유명인사 및 출연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9일 14:00 문경새재 1관문 앞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기원제에는 내빈소개와 인사말, 축문낭독, 고사 및 축원,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먼저 고영탁 KBS드라마국장은 축사에서 근초고왕보다 재미있고 좋은 드라마로 등극할 수 있도록 기원하였으며, 이성유 문경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은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 대왕세종, 근초고왕 등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 촬영한 KBS 드라마가 성공한 것처럼 이번 광개토대왕이 새로운 사극드라마의 분수령이 되어 세계적인 드라마가 되길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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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한 주인공 담덕역 이태곤은 처음 상당한 부담감을 가졌으나 든든한 선배님과 좋은 스탭진을 만나 부담감이 없어졌으며, 몸은 힘들지만 열심히 해서 드라마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다짐하였으며, 김종선 감독은 당당하고 믿음이 가는 드라마로 만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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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축문낭독은 원로배우 김진태씨가 낭독하였는데 주흘산의 정기를 듬뿍받아 시청율 60%를 기록하는 드라마가 되도록 해달라고 천지신명께 기원하였으며, 이어 초헌으로 나선 김종선 감독은 전 출연진의 염원을 담아 드라마 대박과 안전사고 없이 80부작을 성공리에 마치기를 기원하였고 배우 임대호씨의 사회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되었으며, 출연진들은 곧바로 1관문 앞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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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광개토대왕은 중원의 열강들을 물리치고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확보하였고, 이 땅 최초로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으며,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 땅의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인물로 기록된 분이다.
1600년전 동북아에서 수나라 등 중원의 열강들과 맞서 이 땅의 역사에서 한민족의 위상을 격상시킨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광개토대왕)처럼 이번 프로그램의 시청율 성공과 함께 문경시의 관광도시 위상도 함께 상승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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