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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읍 장석우씨 가족, 3부자 군인가족 탄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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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장우관 중령․ 손녀 장혜연 중위․ 손자 장원희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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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4일(목) 18: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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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출신 군인 3부자 장교가족이 탄생해 화제다.
가은읍 장석우(72)씨의 손자 장원희 소위(24)가 지난 3월 4일 육해공군 합동 임관식에서 장교로 임관해 아버지 장우관 중령(3사 20기)과 지난해 임관한 누나 장혜연 중위(공사 58기)와 함께 3부자 장교 군인가족이 탄생했다.
평소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군인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는 장 소위(3사 46기)는 아버지와 육군3사관학교 동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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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아버지 장우관 중령은 83년 육군3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해 28년간 전후방 각지에서 군생활을 해오고 있다. 평소 강직한 성격과 꼼꼼한 일처리로 부대에서 인정받는 유능한 간부이자, 가정에서는 자상한 가장으로 부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장 중령은 “항상 조국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군 복무를 해왔는데, 아들이 3사관학교 후배로 군문에 들어서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국가에 헌신하고 주위에 모범을 보이는 군인가족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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