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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경새마을금고 배당 4.2%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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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100억원, 공제계약 1,300억원 달성
장재열 이사장 만장일치로 차기 이사장으로 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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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8일(화) 14:1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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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는 1월 15일 영강문화센터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법인세전 순수익이 15억 5천만원으로 금고 설립 이래 최대의 흑자를 기록해 결손금을 전액 보전하고 적립금 2억7백만원, 배당 4.2%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문경새마을금고는 1999년 2월 문창․마성․양지․점촌 등 4개 금고가 통합해 설립했다. 합병금고 설립초기부터 임직원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그해 5월에는 공제 경북최우수금고상을 수상했다.
2006년 12월에는 가은새마을금고를 흡수 합병하여 명실공이 지역서민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2006년 9월 공제계약 1,000억원을 넘기고 2009년 말에는 공제계약 1,300억원을 돌파했다. 자산도 2009년 말 990억으로 늘어났고 지난해 말에는 1,100억원을 넘겼다. 회원수는 2010년말 1만8천596명으로 2009년 1만8천377명보다 219명이 늘었다.
장재열 이사장은 “적극적인 대의원들의 협조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금고발전에 열정과 성의를 다한 결과”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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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서민을 위한 금고로서 정책자금 대출, 가계자금 대출을 활발히 전해함으로서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내실을 튼튼히 하여 새마을금고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서민금융의 역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지역 서민금융을 선도하는 금융, 바른 경영 신뢰받는 새마을금고를 목표로 내걸고 있는 ‘신문경새마을금고’는 회원의 공동이익증진과 경영투명성을 통한 신뢰확보를 가장 중요시하는 경영을 하고 있다.
그동안 지역경기침체, 유가급등 등 악조건 속에서도 각종 고정성 비용을 최대한 줄이는 소금경영을 통해 사업계획을 수익성, 생산성 위주라는 합리적인 계획을 세워 부실채권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입기반을 늘려나갔다. 안정적인 자금운용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자본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출자금증대운동도 펼쳐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는 전임 이사장과 대의원, 직원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종근 전무가 사회를 맡아 우수임원과 직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구자우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부의안건인 2010년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 201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상근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상근이사로는 안명찬씨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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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선거관리위원회 안장수 국장의 진행으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장, 부이사장, 이사, 감사 선출을 실시했다. 이날 장재열 이사장은 만장일치로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고 부이사장에는 점촌동 김종덕씨가 선출됐다. 감사는 정태목․구자우․서연옥(여)씨가 이사에는 정의학, 갈한성, 이동영, 최명열, 오석률, 황인선, 임후상, 이덕봉, 임오상, 박상진씨가 당선됐다.
장재열 이사장은 “다시 이사장의 중책을 맡겨 주신 대의원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올해는 자산 1,300억원과 공제계약 1,5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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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 금고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매년 좀도리운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하고 있다. 이날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모금한 쌀 20㎏들이 50포, 라면 50박스(300만원 상당)를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지회 김이래 회장에게 전달했다.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장재열 이사장을 비롯한 41명의 임직원과 대의원들은 화합과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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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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