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의 문화유산’ 발간 314쪽 전면 칼라면
|
|
국가지정 문화재 24점과 도지정 문화재 51점 등 모두 75점 수록
|
|
2011년 02월 23일(수) 16:57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문화유산.
문경시의 지정문화재는 국가지정 문화재 24점과 도지정 문화재 51점 등 모두 75점이다.
이들 문화재는 지정 등급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모두가 우리의 소중한 유산이다.
문경시민이라면 최소한 지역의 문화재가 몇 점이며, 어디에 있는지, 어떤 것이 있는지, 이름은 무엇인지 등은 알아야 문화의 시대를 살고 있는 시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화재를 잘 정리한 책을 문경시에서 만들었다.
‘문경의 문화유산’이라는 이름의 이 책은 314쪽 분량의 전면 칼라판으로 문경의 곳곳에 있는 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 등록문화재, 경북도 지정문화재, 전통사찰로 분류해 다양한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또 문경의 폐사지와 시대별 문화재 연대표도 작성해 한눈에 문화재의 흐름을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국가지정 문화재는 문경 유일의 국보인 국보 제315호 봉암사 지증대사 적조탑비, 김용사 동종 등 보물 11점, 평산신씨묘 출토복식 등 중요민속자료 2점, 사적인 문경관문, 명슨인 토끼비리와 문경새재, 화산리 반송 등 천연기념물 2점, 유기장과 사기장 중요문형문화재 2점이다.
등록문화재는 문경 구 금융조합사택, 가은역, 구 불정역 등 3점이며 경북도 지정문화재는 홍귀달선생 신도비, 유곡역 고문서, 근암서원 소장 유물 등 유형문화재 19점, 민속자료인 망댕이가마, 이강년 생가지 등 기념물 6점, 호산춘, 한지장 등 무형문화재 4점, 산불됴심 표석 등 문화재자료 21점이다.
전통사찰은 대승사 등 7곳이며, 문화재 시대별 연표는 산양면 반곡리 신석기 유물부터 한지장까지 시대별로 구분해 실었다.
문의는 문경시청 문화예술과 054-550-6068로 하면된다. 비매품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