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우 2농가, 돼지 1농가 구제역 양성판정
|
|
2011년 01월 28일(금) 13:30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지난 1월 24일 의심신고된 우지동과 산양면의 한우와 산양면의 돼지가 모두 양성으로 판정됐다.
문경시는 27일 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으로부터 의심신고된 4농가 가운데 마성면의 한우는 음성으로 판정됐으나 우지동의 한우 3마리와 산양면 존도리의 한우 5마리, 산양면 봉정리의 돼지 23마리는 양성반응으로 나타났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구제역 감염 가축의 살처분 대상이 양성반응을 보인 가축으로 변경돼 3곳의 구제역 발생 농장의 가축도 해당 가축만 설처분된다.
24일 이후 더 이상 구제역 의심신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문경시 불정동 한우농가에서 첫 구제역 감염 가축이 발생된 문경지역에는 24일 문경읍과 동로면 한우농가에서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6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