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4 오후 06:18:12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점촌1동 윤할머니 폐지 모아 500만원 기탁

2010년 12월 17일(금) 12:08 [주간문경]

 

문경시 점촌1동 윤모 할머니(80)는 14일 점촌1동주민센터(동장 신동칠)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희망2011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윤 할머니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새벽부터 점촌 시내를 돌면서 빈박스와 폐지, 고물등을 수집해 판 돈으로 매년 연말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고 있다.

2006년도 100만원, 2007년도 200만원, 2008년도 500만원, 2009년도 500만원에 이어 올해도 500만원을 기탁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단칸방에서 전기장판으로 겨울을 나면서도 “ 봉사실천의 보람은 해 본 사람만이 안다”며 자신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 사진찍는 것 조차 피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신동칠 점촌1동장은 “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성금을 보내왔지만 윤할머니의 성금은 정말 값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윤할머니는 “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전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민선 8기를 반면교사(反面敎師)

“곳간이 비어 있다면 발로 뛰어

김학홍 문경시장에 거는 기대

재구문경향우회 문경시에 고향사랑

제18회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

런웨이

낫지 않은 입안의 상처. 단순

경북조리과학고 3학년 전원에 자

제10대 문경시의회 제293회

문경시 재향군인회 대마도 안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