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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 부분 개선해 더욱 사랑받는 체험관광으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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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 종합보고회
체험관광 야간여행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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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7일(금) 10: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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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정체성 있는 관광문경건설을 위해 문경시가 주최하고 문경문화원이 주관한 “2010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 종합평가보고회가 12월 15일 흥덕동 황제웨딩홀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현한근 문경문화원장과 문화원 가족, 자원봉사자, 공연자, 문화관광해설사,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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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대용 관광진흥과장은 평가보고에서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은 지난 4월 24일 참가자 204명을 시작으로 7회에 걸쳐 1,673명이 참석해 이중 90%이상 참가자가 외지관광객으로 실질적인 지역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인근 주요관광지 관광객 증가에 기여하는 등 직간접적으로 1억 원 이상의 수익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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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문경시장은 인사말에서 “문경의 정체성 있는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한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고 “달빛사랑여행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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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행사를 주관한 현한근 문화원장은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이 정체성 있는 야간문경관광상품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문화가족 및 문화관광해설사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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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유공자 표창에서 문경문화원 권상미씨, 여성운영위원 최상운, 이현자씨, 문화관광해설사 정희열씨, 심천 이상배씨가 신현국 문경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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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한근 문경문화원장 감사패는 문경문화원 여성운영위원 윤숙녀, 안복수, 이무순씨, 문화관광해설사 이춘자씨,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신영숙씨가 받았다.
한편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은 6년 전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원터, 주막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달빛과 과거길과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넣어 문경새재 관광에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하고 품격 높은 야간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시작됐다.
그동안 1만5천여명이 참가해 문경만의 야간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달빛사랑여행은 찻사발낚시, 소원지걸기, 관아체험, 백일장, 동동주체험, 다듬이 체험 등 독특하고 다양한 체험거리와 공연으로 실속 있는 여행을 선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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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하지만 유료참가자와 일반관광객이 서로 섞여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다거나, 관아체험 복장문제, 지급된 상품권이 행사당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달빛사랑여행이 문화탐방 같았다는 참가자들의 지적은 개선해야할 부분이다.
문경시와 문경문화원은 참가자들의 지적과 미흡한 부분들을 개선해 달빛사랑여행이 더욱 사랑받는 고품격 체험관광상품으로 활성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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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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