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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위반차량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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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오거리 부근 13일부터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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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1일(토) 12: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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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각선 주차 등으로 사고위험이 높은 모전오거리 무인단속카메라.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그동안 만연되었던 시가지내 불법 주․정차를 해결하기 위해 모전오거리와 남부축협 앞에 무인단속카메라 2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현재 시범운영 중으로 12월 13일부터 집중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모전오거리는 홈플러스와 상가들이 많아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이 끊이지 않는 지역으로 특히 대각선 주차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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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축협 남부지소 앞에 설치된 무인단속카메라. | ⓒ (주)문경사랑 | | 시는 이를 해소하고자 무인단속카메라를 모전오거리와 문경축협 남부지소 앞에 설치해 한전 앞 도로는 물론 시청 부근 도로의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가지내 교차로, 횡단보도, 인도, 버스승강장 등 교통 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차량은 무인단속카메라뿐만 아니라 단속원을 통한 집중적인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시가지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무인단속카메라를 확대설치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주․정차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며 시민들은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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