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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차단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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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긴급대책회의 열고 축산당국 농가 대책 추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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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5일(일) 09: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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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인근 까지 번지는 등 확산기미가 보이자 문경시도 휴일인 5일 문경시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구제역 차단을 위해 방역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문경시는 이날 문경축협조합장과 각 농협 조합장, 축산 관련 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구제역 긴급 특별 방역 대책회의에서 축산당국과 축산농가들의 대처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제역 발생과 동시에 시예비비 1억5천만원을 확보해 생석회 8천800포와 소독약 1천㎏을 읍·면·동과 축산농가에 배부하는 등 방역에 나섰던 문경시는 공동방제단 운영을 월 1회에서 매주 1회로 늘리는 등 소규모 농가의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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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예천군과의 경계인 산양면 연소리 34번 국도와 영순면 말응리 영풍교, 영순면 달지리 삼강교 등 3곳의 방역초소에도 문경시와 용역업체 직원, 축협 직원 등 매일 54명을 투입해 구제역의 차단에 힘을 쏟고 있다.
문경지역에는 소 3만3천여마리, 돼지 4만6천여마리, 산양 1천700여마리, 사슴 325마리 등 모두 8만여마리의 우제류 가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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