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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수해 침수주택 자원봉사 손길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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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9일(목) 14: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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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어업협회 자원봉사자 15명과 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원 6명은 8월 19일 기습폭우로 가옥침수 피해를 입은 산북면 우곡2리 최창용씨(병원입원중) 주택을 방문하여 집안 곳곳의 흙더미와 더럽혀진 가재도구들을 일일이 정리하였다.
특히 후덥지근하고 좁은 집 뒤안에서 연탄 1000여장을 밖으로 옮긴 뒤, 물에 젖은 연탄을 청소하고 다시 연탄을 옮기는 등 시커먼 땀으로 얼룩진 참된 자원봉사의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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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최창용씨는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중에 이런 물벼락을 만나 애가 많이 탔었는데 자원봉사자 분들의 도움으로 큰 시름을 덜게 되었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문경시어업협회 고만주 회장과 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 김임자 회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느 곳이라도 앞장서 달려가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을 되도록 하겠다 ”. 며 회원들과 함께 다시 한번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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