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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은 선택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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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임직원 신망애육원에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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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4일(토) 17: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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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태영건설 임직원들은 9월 4일 휴일도 반납하고 영신동 신망애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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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태영건설 본사 자재팀과 마성 현장직원 등 15명은 이날 아침부터 신망애육원을 찾아 고장 난 전기설비 및 센스를 수리하고, 건물 벽과 놀이터 놀이기구에 페인트를 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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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은 굵은 땀을 흘리며 건물 벽과 놀이기구의 오래된 페인트를 벗겨내고 정성들여 색색의 페인트를 칠해 놀이터를 깨끗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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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실내의 고장 난 전등과 센스, 곤센트 등 전기설비를 수리하고 부품도 교체해 주어 그동안 불이 켜지지 않아 겪은 불편을 해소해 주었다.
변두원 상무는 “태영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본사직원들이 전국의 현장과 연결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문경현장이 있는 신망애육원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영숙 원장은 “서울에서 신망애육원을 찾아 주신 것만 해도 고마운 일인데 아이들이 뛰어 노는 놀이시설을 깨끗하게 색칠해 주니 매우 고맙다”며 태영건설 임직원들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자재팀 이정은씨는 “처음 해보는 페인트칠이라 서툴렀지만 깨끗해진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 것을 생각하니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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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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