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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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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70여개 친환경업체 입주 추진 계획
3천300명 고용, 965억원 생산유발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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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5일(월) 15: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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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가 지난달 29일 경북도 지방산업단지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로 승인됐다.
문경시는 경북도가 산업단지내 교통체계 조정 등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신기 제2산업단지 조성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 예정지는 신기산업단지 쌍용양회 앞 문경시 신기동 740 주평들 일대 44만여㎡(13만5천여평)로 문경시는 2013년까지 566억원을 들여 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산업단지가 완공되면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의료기기, 정밀 광학기기 등 70여개의 친환경 첨단업종을 유치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신기 제2산업단지의 공장입주가 완료되면 3천300여명의 고용 창출과 965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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