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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원 경북대명예교수 체육전문도서 2500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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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부대 이전 맞춰 문경시에...스포츠과학연구소로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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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5일(목) 16: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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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국군체육부대의 문경 이전에 맞춰 채홍원 경북대 체육교육과 명예교수(75·사진)가 30여년간 모아 온 스포츠과학도서 2천500여권(싯가 1억원 추정)을 문경시에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문경시 영순면 달지리가 고향인 채홍원 명예교수는 대학교수로 재직하면서 수집해온 각종 도서와 선후배 교수 및 제자들로부터 기증받은 스포츠생리학, 트레이닝과학, 영양학 등 다양한 스포츠관련 책자를 문경시에 기탁했다.
채 명예교수는 공주사대, 영남대, 성균관대, 경북대 등에서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대구경북 운동과학회장을 맡았었고 대한민국 체육연구상을 받는 등 스포츠과학 분야 연구에 몰두해 왔다.
채 명예교수는 "체육부대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등 문경시의 노력에 출향인으로서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고자 갖고 있던 전문서적을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문경시는 기탁도서를 내년 완공예정인 체육부대의 이전에 맞춰 국군체육부대 부설 스포츠과학연구소에 기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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