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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면지 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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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편찬위원회 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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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31일(토) 12: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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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양면의 위상 구축과 문화역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향토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자긍심 고취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한 산양면지편찬위원회가 발족해 사무소를 개소했다.
면지편찬위원회(위원장 고재하)은 구 산양면보건소 자리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7월 30일 오전 11시 박창희 면장과 고재하 위원장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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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재하 위원장은 “산양면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후손에게 길이 물려 줄 향토문화유산 제작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기쁘다”며 “산양면지가 우리 면의 위상을 정립하고 미래 발전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고, 산양면 홍보자료로 높은 가치를 갖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산양면지는 올해 1월부터 추진하기 시작해 내년 11월까지 편찬을 마무리할 예정으로 자료수집, 자문, 집필, 편집, 교정 등을 통해 산양면 향토문화역사 대사전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박창희 면장은 “면지 편찬이 주민화합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산양면의 역사를 총망라하여 세대를 이어주는 훌륭한 면지를 편찬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편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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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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