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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료의 날, 뮤지컬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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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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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6일(월) 12: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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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경임)는 25일(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대목동병원과 연계하여 ‘베트남 진료의 날’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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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진료는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30여명의 의료진과 봉사자, 통역사가 참여하여 문경시 베트남 다문화가족 32가정의 진료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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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오면서 갑작스러운 환경과 식습관의 변화로 생길 수 있는 질병의 조기 발견과 가족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진료에 참여한 베트남 다문화가족에게 뮤지컬 공연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문경시에 거주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족들이 모처럼 함께 모이는 친교의 날이 되었다.
진료 결과는 각 가정으로 개별 통보되어 조기에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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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뮤지컬 | ⓒ (주)문경사랑 | | | 
| | ↑↑ 뮤지컬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날 오후1시 다문화센터 강당에서 뮤지컬 '짜오안(안녕하세요)'(예술단 농음) 을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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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뮤지컬 | ⓒ (주)문경사랑 | | 문화 예술을 접할 기회가 흔하지 않은 문경시 농촌지역 이주 여성들과 가족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날 공연은 강원도 농촌으로 시집 온 부산댁과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쑤언이 언어, 음식등 문화가 달라 겪게 되는 힘든 삶의 모습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억척스러운 한국의 아줌마로 변해가는 모습을 뮤지컬로 표현한 작품으로 특히 이주여성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서 친정어머니 이야기 대목에서 눈시울을 적시는 아내의 모습에 남편들도 숙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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