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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여름철 벌 조심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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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만 벌집제거 출동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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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4일(토) 21: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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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들의 활동도 왕성해져 벌에 쏘이는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문경소방서는 올들어 지금까지 29차례의 벌집제거 출동을 했으며 이 가운데 25건이 이달에만 집중돼 여름철 벌에 의한 피해를 조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벌집 제거 요청이 들어오는 사례는 대부분 주택의 말벌집으로 말벌에 쏘일 경우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 까지 한다며 직접 제거하지 말고 소방서에 신고해 벌집을 제거하도록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벌에 쏘이지 않으려면 주변에 단 음식을 두지 말고 향수나 화장품, 화려한 색깔의 옷을 피하는 것이 좋다"며 "벌에 쏘여 호흡곤란이나 심한 기침, 피부발진, 얼굴이 창백해지거나 시력저하 등의 증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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