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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들 농업용수 부족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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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장 재이용수 하루 2천톤 공급시설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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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2일(목) 14: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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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해마다 모내기철이면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문경시 영신동 영신들 농민들이 내년부터 모내기철 물걱정을 덜게 됐다.
문경시환경관리사업소는 최근 10억원을 들여 점촌하수처리장의 방류수를 영신들의 농업용수로 쓸 수 있게 관로를 매설하는 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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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환경관리사업소가 매설한 관로는 하수처리장에서 농수로 상류까지 2.6㎞로 영신들 100여㏊의 논이 사시사철 농업용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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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재 점촌하수처리장에 유입되는 폐수는 하루 3만여톤으로 환경관리사업소는 이 가운데 정화처리한 2천여톤을 70마력짜리 수중모터 2대를 이용해 영신들로 보내고 있다.
이성원 문경시환경관리사업소 시설담당은 "하수처리장의 방류수 재이용 시설은 인근 농토의 물부족 해결은 물론, 주민과의 유대관계도 좋게 만드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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