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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2010년 첫 문창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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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환 아시아시멘트 대표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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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6일(일) 10: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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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0년 첫 문창아카데미가 6월 3일 문창고등학교 서봉관에서 열렸다.
경영학 박사인 고규환 (주) 아시아시멘트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미래를 여는 문창인의 자부심과 자신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는 420여 명의 문창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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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고규환 박사는 문경에서 태어나 문경종합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아세아 그룹에 입사하여 (주) 아시아시멘트 전무이사, 부사장을 거쳐 (주) 아세아 산업개발 대표이사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주) 아시아시멘트 대표이사와 한국 양회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1시간 정도 이뤄진 이날 강연에서 고규환 박사는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를 역설했다.
자신의 어린 시절과 그 동안의 성공담으로 이야기를 시작한 고규환 박사는 자신이 지금에 위치에 오른 것이 쉬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한 공부에 관한 열정 때문이라고 이야기하였다.
이어 이공계가 대접받지 못하는 한국의 현실이 변화해야 함을 역설한 뒤, 앞으로 문창인들이 이 나라의 주역이 되어 사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 행동해야 할 일들을 당부하였다.
특히 ‘목표 세우기’를 강조한 고규환 박사는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이 어린 시절부터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 왔다고 이야기하며 학생들에게 꿈을 가질 것을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강의를 마무리하며 어떻게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는지 질문한 학생에게 충남대학교 건축공학 석사학위, 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 경영학, 건설환경공학 석사학위와 경영학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자신의 이력을 소개하며 지금까지 배움에 손을 놓지 않은 것이 현재의 성공을 가져온 첫 번째 원인이라 대답하였다.
두 번째 학생 질문은 “퇴직 후에 어떻게 살 것이냐”는 질문에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문경장학회, 세하장학회, 문경장학회를 운영하며 “사실 자신에게 겁이 좀 나지만 계속해서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다.”는 대답에 학생 모두는 큰 박수로 강연을 마무리 지었다.
이번 강연을 14회를 맞은 문창아카데미는 지난 3년 동안 학생들에게 교과 외적인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명사들의 강연을 들으며 인생의 목표와 학업에 대한 의지를 세우는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문창고등학교의 특색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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