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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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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 근린공원에서 문화공원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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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6일(일) 10: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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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근린공원을 문화공원으로 바뀌고, 공평동의 미개설 학교부지가 용도폐지되는 등 문경시 도시관리계획이 일부 재정비됐다.
문경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점촌·문경·가은 등 3개 도시지역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안, 비도시지역내 도시계획시설과 제2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등을 골자로 하는 2015년 목표 문경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심의 의결했다.
문경시가 심의한 도시계획 재정비안에 따르면 점촌도시지역은 흥덕동 우방아파트 일원에 111m의 도시계획도로를 신설하는 등 도로 105곳을 현실에 맞게 신설하거나 폐지하는 등 재정비했다.
길이와 면적이 현황과 다른 경북선, 문경선 철도 2곳의 오차를 정정하는 등 교통시설 117곳이 재정비됐다.
또 중앙공원을 문화적 특징을 활용한 주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문화공원으로 변경하고, 가은선 철도시설의 폐지에 따라 가은읍 왕릉리 가은역 역전광장 1천㎡도 도시계획 시설에서 제외시켰다.
문화탐방로 선형을 반영해 흥덕취수장 면적을 404㎡ 줄인 7천596㎡, 흥덕동 정수장도 4천137㎡ 줄인 3만4천243㎡로 변경하고 창동 배수지는 폐지하는 수도공급설비도 정비했다.
또 장기미집행 시설로 집해행능성이 매우 낮은 공평동 고등학교 부지 2만7천500㎡도 폐지하고 중앙초등학교와 점촌중학교 시설면적도 학교시설에 맞게 조정했다.
비도시지역인 영순면 의곡지구, 산양면 존도지구, 동로면 노은지구, 동로면 적성지구 등 4곳은 제2종 지구단위 계획 구역이 불합리하게 결정된 부분에 대해 경계를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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