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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대학 당선자 전국 최다선 기초의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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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선의원으로 전국 의장단 회장 출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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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3일(목) 17: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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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문경시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한 한나라당 탁대학 후보(59)는 이번이 6번째 당선이다.
전국 최다선 기초의원이다.
탁 당선자는 당초 시장이나 도의원 출마를 고민하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시의원으로 방향을 굳히고 유권자들을 발로 뛰며 지지를 호소한 끝에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시장간의 공천 갈등으로 한나라당의 역풍속에서 공천을 받아 선거를 치룬 탁대학 당선자는 “반한나라당 정서 때문에 힘든 싸움을 했다”고 토로했다.
더우기 선거과정에서 같은 당 공천자들 사이에도 손발이 맞지않는 경우가 많아 이중고를 겼기도 했다고 밝혔다.
제5대 문경시의회에서 전반기 의장을 지냈던 탁 당선자는 이번 의회에서 다시 한번 의장에 도전해 의회의 위상을 바로잡을 마음을 먹고 있다.
또 전국기초의회 의장단 회장에도 출마해 전국을 대표하는 기초의원의 역할을 해 볼 작정이다.
그는 “다년간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한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집행부와 견제나 협조 관계를 맺을 것”이라고 의정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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