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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벽화를 그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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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벽화봉사단 비루빡 활동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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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4일(월) 11: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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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예쁜 벽화를 그려 드려요."
문경시 벽화 자원봉사단인 비루빡 회원 20여명은 석가탄신일인 지난 21일 문경시 점촌동 성덕하이빌 2차 옆 진성슈퍼 앞 담벽에 예쁜 꽃을 주제로 한 벽화를 그렸다.
이날 벽화그리기에는 다른 지역의 벽화동호회에서도 지원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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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들은 다음날 중앙공원 부근 벽에 어린왕자를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일찌감치 찾아온 더위 때문에 연신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회원들은 붓끝에 정성을 모아 작품을 완성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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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바람벽(방이나 칸살의 옆을 둘러막는 둘레의 벽)을 뜻하는 경상도 사투리인 비루빡은 2009년 3월 문경시 종합 자원봉사센터에 가입해 2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벽화 전문 봉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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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천금량씨(여·37)가 단장인 비루빡은 대부분 고교생들인 회원들의 열성적인 활동 덕분에 경북도에서 지정하는 뚝심이자원봉사단에 선정돼 지원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10곳의 벽화를 완성한 비루빡은 올해 8곳의 비루빡을 벽화로 단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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