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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허가 불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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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면 주민들 채석허가 반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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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0일(목) 10: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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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호계면 막곡리 등 4개 마을 주민들이 인근 석재광산의 골재 운반 화물차 때문에 잦은 교통사고와 건물 균열 등 각종 피해를 주장하면서 석재광산의 허가연장 불허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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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광섭씨 등 막곡·구산·가도·지천리 주민 464명은 최근 “인근 선암리 <주>문경자원의 골재 운반 화물차가 하루 100여대씩 마을 앞을 다니면서 과적과 과속을 일삼으면서 소음과 비산먼지 등을 발생시키는 바람에 생활에 심한 불편을 겪고 있다”며 문경시에 탄원서를 내고, 오는 6월 말 만료되는 해당업체의 채석허가기간을 연장해 주지 말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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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민들은 “지난해 말 지천리 앞에서 교통사고로 주민이 숨졌으며, 올 봄에도 막곡리에서 주민이 다치는 등 잦은 교통사고로 불안에 떨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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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들은 또 석재광산 진입로 등 도로 곳곳에 허가 연장을 반대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자신들의 뜻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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