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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안보의식 진단 보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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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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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30일(수) 20: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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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통일안보 국민통합 풍선을 날리고 있는 참석자들. | ⓒ (주)문경사랑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는 30일 오후 2시부터 문희아트홀에서 황용대 부시장, 김영문 경북부의장, 추정호 문경시협의회장과 경북북부지역 협의회장, 자문위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 사태를 계기로 본 통일안보의식 진단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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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영문 경북부의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김영문 경북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안보가 중요한 당위성은 우리 한반도가 통일을 하되 공산적화통일이 아닌 민주평화통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며 “우리의 안보의식을 다시 한번 진단해 보며 국제사회와 힘을 합쳐 언제 있을지도 모를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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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용대 부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황용대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경북북부 통일안보의식 진단 보고대회를 문경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리나라 안보를 더욱더 굳건히 하고 국민의 통일된 마음을 담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안동시 서정길 수석부회장과 영주시 권세근 자문위원은 각각 천안함 사태 이후 안동시, 영주시 통일안보의식진단 보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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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천안함 폭침사태와 한반도 평화문제에 대해 특강하고 있는 송대성 세종연구소 소장. | ⓒ (주)문경사랑 | | 송대성 세종연구소 소장은 천안함 폭침사태와 한반도 평화문제에 대한 특강에서 천암함 사건은 북한의 노골적인 군사적도발행위라 규정하고 국민이 단합해 적을 이롭게 하고 대한민국을 해롭게 하는 이적성문화를 퇴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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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옆 사람에게 국민한마음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날 참석자들은 국민한마음배지를 옆 사람에게 서로 달아주는 국민한마음 잇기 퍼포먼스와 통일안보 국민통합의 풍선 날리기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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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 참석자가 통일염원 리본을 달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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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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