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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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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신활력사업 최우수 평가로… 8억원 인센티브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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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6일(토) 11: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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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오미자 신활력사업이 2009년도 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인정돼 인센티브 8억원과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실시된 작년도 신활력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문경오미자 신활력사업이 지자체의 추진 의지, 사업계획 완성도, 농가소득이나 지역 가공율 등 성과지표 달성도,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주민 역량 계발 등의 주요 지표 평가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70개 지역 가운데 상주 등 5곳과 함께 최우수 사업으
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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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최우수 사업으로 뽑힌 자치단체에는 기관표창과 8억원의 인세티브가 주어지며, 시상식은 다음달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농어촌산업박람회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지난해 문경오미자 신활력사업의 성과를 보면 농촌기업 매출액이 457억원 목표에 605억원의 실적으로 132%의 달성도를 보였으며, 참여농가 소득은 총 138억원 목표에 189억원으로 137%의 실적을 나타냈다.
또 일자리는 99개 목표에 248개를 창출해 251%, 기업유치는 8개 목표에 12개로 150%, 수출은 1천700만달러 목표에 1천819만달러로 107%의 실적을 보이는 등 모두 목표치를 웃도는 성과를 거두었다.
친환경 생산특성화, 로컬푸드 특성화, 블루오션 유통특성화 등에서도 목표를 상회하는 실적을 올렸고, 오미자 귀농인도 65명 목표에 93명의 실적을 거두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신활력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의견 15건을 받아들여 시행했으며, 주민참여 프로그램도 32건이나 개발해 실천했다.
또 중앙 워크숍, 포럼 등의 활발한 참여와 외부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른 자치단체와의 연계발전을 강화했다.
행정 전담 조직과 거버넌스 추진단 구성, 지역협력단 활동 등 사업추진체계를 확립했으며,
자체평가를 환류시켜 시행착오를 줄이는 체계를 만들었고 연구개발이나 마케팅도 차별화된 전략으로 추진해왔다.
문경오미자 신활력사업은 이 사업이 시작된 2005년 제1기 신활력사업 계획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우수 평가 여섯번과 최우수 평가 두 번을 수상해 6년간 재정 인센티브만 총 35억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 문경오미자 대표브랜드인 ‘레디엠’이 친환경농산물 브랜드 부문에서 2008년부터 3년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는 등 총 다섯 차례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장충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오미자 신활력사업의 성과는 지원조직인 행정과 오미자 재배농가, 가공 및 유통 사업체,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등 사업 자문기관 등의 유기적인 팀워크와 헌신적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특히 문경시민들이 지산지소 운동(地産地消·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자는 로컬 푸드 운동)에 동참해 오미자를 애용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이 사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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