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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부족한 농촌에 도움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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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700명의 학생들 농촌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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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3일(수) 17: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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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울산대 학생들이 문경에 도착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울산대학교(총장 김도연) 학생 700명이 21일부터 27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문경지역 일원에서 하계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한국농업경영인문경시연합회, 문경시, 읍면이장자치회와 사전에 협의를 거쳐 일손이 부족한 문경읍을 비롯한 9개 읍면동에 60명에서 100여명씩 배치돼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양파와 감자 수확, 잡초제거 등 영농지원과 독거노인 돌보기, 마을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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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생들이 부지런히 양파를 주워담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농촌일손이 모자라 적기영농에 애를 먹고 있던 농민들은 학생들의 서투른 손길이지만 고마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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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리 준비한 생활용품들을 나눠주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특히 학생들은 마을회관 등에서 숙박을 하며 식사 등 봉사활동기간 중 필요한 것들을 자체 해결해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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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즐거운 새참시간. | ⓒ (주)문경사랑 | | 농가에서는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을 쓰고 새참도 제공하는 등 농활에 참가한 학생들이 농촌체험과 함께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22일 산북면 서중리에서 양파수확을 돕고 있는 학생들은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일이라 힘이 많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면서 “친구들과 함께 일을 하니 재미도 있고 견딜 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학교는 1969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설립해 70년 울산공과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85년 4년제 종합대학으로 승격했다. 올해로 개교 40주년을 맞은 울산대는 12개 단과대학에 1만3천319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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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별한 양파를 자루에 담고 있는 학생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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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트렉트에 올라가 멋진 포즈로 사진 한장 찍고요.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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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그만 양파라도 주워 담아야죠.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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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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