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성신RST 생산제품 유럽규격 합격
|
|
철도차량 유럽수출 자격 갖춰
|
|
2010년 06월 23일(수) 11:36 [주간문경] 
|
|
|
철도차량 제작업체인 문경 <주>성신RST(대표 박계출)가 생산제품의 유럽규격에 합격해 유럽수출 자격을 갖추게 됐다.
문경시에 따르면 성신RST는 대차(차체를 지지하여 차량이 레일 위로 안전하게 달리도록 하는 바퀴가 달린 차)와 대차프레임 및 차체에 대해 유럽규격인 EN15085-2에 합격해 유럽수출에 나설수 있게 됐다.
지난 21일 열린 성신RST의 유럽규격 수여식에는 규격 인증업체인 독일 TUV 라인란드사 사장 등이 직접 문경공장을 방문해 합격증을 전달했다.
중동지역에 기관차를 수출했던 성신RST는 올해 아프리카에 객차를 수출할 예정인 등 철도차량의 해외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신RST 박계출 대표는 "유럽규격은 다른 해외규격 보다 우위에 있을 뿐 아니라 철도차량 수출에 있어서도 상당히 중요한 규격"이라며 "문경공장에서 유럽에 수출할 철도차량을 제작해 연간 240억원 규모를 수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 옛 마성역 일대 2만9천950㎡에 120억원을 들여 8천242㎡ 규모의 공장을 이전 설립한 성신RST는 철도차량 전문제작 기업이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