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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 세계화 가능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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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외국인 대상 시음회 호평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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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2일(화) 15: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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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시가 문경오미자의 세계화를 겨냥해 서울 경복궁앞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마련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 오미자음료가 외국인들의 입맛에도 최고의 음료로 인정받고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지난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서울 경복궁앞에서 외국인들에게 오미자음료를 맛보게 한 결과 대부분 외국인들로부터 "최고의 음료" "흥미로운 맛" "환상적인 맛"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 컨텐츠를 기획하는 서울셀렉션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시음회에는 주한 외국인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00여
명이 맛을 본 소감을 적어 냈다.
시음회에 참가한 외국인은 미국인이 가장 많았으며 뉴질랜드,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수십개국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인 휘트니 리치 부부(Whitney Rich & Dylan Rich)는 "너무 좋은 문경오미자! 달콤하고 칼라풀하다, 매일 마셨으면 좋겠다! (This tea is very good! It is sweet and colorful. I could drink this everyday!)"고 말했다.
또 뉴질랜드에서 온 블레이크 처너씨(Blaik K.Tchener)는 "너무 신선하다. 조화로운 맛이 흥미롭다. 여름음료로 최고다(Very refreshing. An intersting mix of tastes. A great summer drink.)"라는 평가를 했다.
권영묵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담당은 "문경오미자를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선보이고 세계화에 나서기 위해 이번 시음회를 마련했다"며 "외국인들의 반응이 좋아 세계화의 가능성을 충분히 가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경북궁앞에 문경오미자와 문경농산물을 소개하는 홍보공간을 마련하는 등 문경오미자의 세계화를 위한 준비를 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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