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오미자 세계화 가능성 충분

서울서 외국인 대상 시음회 호평받아

2010년 06월 22일(화) 15:33 [주간문경]

 

↑↑ 문경시가 문경오미자의 세계화를 겨냥해 서울 경복궁앞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마련했다.

ⓒ (주)문경사랑

문경 오미자음료가 외국인들의 입맛에도 최고의 음료로 인정받고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지난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서울 경복궁앞에서 외국인들에게 오미자음료를 맛보게 한 결과 대부분 외국인들로부터 "최고의 음료" "흥미로운 맛" "환상적인 맛"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 컨텐츠를 기획하는 서울셀렉션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시음회에는 주한 외국인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00여
명이 맛을 본 소감을 적어 냈다.

 시음회에 참가한 외국인은 미국인이 가장 많았으며 뉴질랜드,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수십개국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인 휘트니 리치 부부(Whitney Rich & Dylan Rich)는 "너무 좋은 문경오미자! 달콤하고 칼라풀하다, 매일 마셨으면 좋겠다! (This tea is very good! It is sweet and colorful. I could drink this everyday!)"고 말했다.

 또 뉴질랜드에서 온 블레이크 처너씨(Blaik K.Tchener)는 "너무 신선하다. 조화로운 맛이 흥미롭다. 여름음료로 최고다(Very refreshing. An intersting mix of tastes. A great summer drink.)"라는 평가를 했다.

 권영묵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담당은 "문경오미자를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선보이고 세계화에 나서기 위해 이번 시음회를 마련했다"며 "외국인들의 반응이 좋아 세계화의 가능성을 충분히 가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경북궁앞에 문경오미자와 문경농산물을 소개하는 홍보공간을 마련하는 등 문경오미자의 세계화를 위한 준비를 해나갈 방침이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