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4 오후 06:18:12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오미자 세계화 가능성 충분

서울서 외국인 대상 시음회 호평받아

2010년 06월 22일(화) 15:33 [주간문경]

 

↑↑ 문경시가 문경오미자의 세계화를 겨냥해 서울 경복궁앞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마련했다.

ⓒ (주)문경사랑

문경 오미자음료가 외국인들의 입맛에도 최고의 음료로 인정받고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지난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서울 경복궁앞에서 외국인들에게 오미자음료를 맛보게 한 결과 대부분 외국인들로부터 "최고의 음료" "흥미로운 맛" "환상적인 맛"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 컨텐츠를 기획하는 서울셀렉션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시음회에는 주한 외국인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00여
명이 맛을 본 소감을 적어 냈다.

 시음회에 참가한 외국인은 미국인이 가장 많았으며 뉴질랜드,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수십개국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인 휘트니 리치 부부(Whitney Rich & Dylan Rich)는 "너무 좋은 문경오미자! 달콤하고 칼라풀하다, 매일 마셨으면 좋겠다! (This tea is very good! It is sweet and colorful. I could drink this everyday!)"고 말했다.

 또 뉴질랜드에서 온 블레이크 처너씨(Blaik K.Tchener)는 "너무 신선하다. 조화로운 맛이 흥미롭다. 여름음료로 최고다(Very refreshing. An intersting mix of tastes. A great summer drink.)"라는 평가를 했다.

 권영묵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담당은 "문경오미자를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선보이고 세계화에 나서기 위해 이번 시음회를 마련했다"며 "외국인들의 반응이 좋아 세계화의 가능성을 충분히 가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경북궁앞에 문경오미자와 문경농산물을 소개하는 홍보공간을 마련하는 등 문경오미자의 세계화를 위한 준비를 해나갈 방침이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민선 8기를 반면교사(反面敎師)

“곳간이 비어 있다면 발로 뛰어

김학홍 문경시장에 거는 기대

재구문경향우회 문경시에 고향사랑

제18회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

런웨이

낫지 않은 입안의 상처. 단순

경북조리과학고 3학년 전원에 자

제10대 문경시의회 제293회

문경시 재향군인회 대마도 안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