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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과 1학년 남학생 전원 군장학생 1차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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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졸업생 이명화 하사 수방사 최종 선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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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7일(목) 11: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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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 부사관과(학과장 우희철)는 지난 1월 전반기 육군 여군 부사관 시험에서 전국 차석을 배출한데 이어 졸업생 전원이 부사관시험에 합격하는 경사를 맞았다.
부사관과 졸업생들이 최근 특전사령부, 육군부사관학교 등에서 자랑스러운 임관식을 가졌으며, 여군 전국 차석을 차지했던 이명화 하사(부사관과 1회 졸업)는 주요 인사경호 및 대테러 임무 등을 수행하는 수방사 00특인대대에 최종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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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명화 하사 | ⓒ (주)문경사랑 | | 이명화 하사 부친인 이희우씨는 “오늘 이 영광된 순간이 있기 까지는 문경대학 부사관과 학과장의 학과와 학생들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애정, 그리고 학생들의 의지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또 6월 4일 발표된 2010년도 군 장학생 사전선발제도 1차(필기)시험에서 부사관과 1학년 남학생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결과는 신입생들 모두 입학과 동시 전원 기숙사에 입사 후 장학생 사전선발시험에 대비하여 매일 아침운동과 저녁 자율학습을 꾸준히 실시함으로써 전원 합격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일구어 내게 된 것이다.
부사관과 1학년 이휘건군은“앞으로 신체검사, 면접, 체력검정 등 최종합격까지 많은 관문이 남아있지만 선배들의 전통을 계속 이어 받아 8월 27일 반드시 최종합격하여 100% 전원 합격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들이 최종합격을 하게 되면 육군본부로부터 2학년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우희철 교수는“4년제 대학을 졸업해서도 취업이 어려운 이런 시기에 지역에 우수한 학생들이 부사관과에 많이 진학하여 확실한 취업의 길과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직업군인의 길을 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전국 최고의 부사관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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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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