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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농협, 사과솎기 작업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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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9일(수) 15: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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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농협(조합장 황혁주)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도움을 주고 있다. 9일 산북면 내화리 사과 과원에서 황혁주 조합장과 직원 등 30여명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과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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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품질의 사과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6월 10일까지 1차 적과를 마쳐야 하는데 일손 구하기가 힘들어 제때 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산동농협 직원들이 부족한 일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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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황혁주 조합장은 “지금이 농촌에서는 매우 바쁜 시긴데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농민들을 보면 안타깝다”며 “직원들과 함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다른 기관이나 단체에서도 부족한 농촌일손돕기에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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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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