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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로 구성된 문경소리공연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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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곳 찾아가 문경의 소리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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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9일(수) 14: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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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민요와 문경을 주제로 한 가요, 각종 악기 등을 익힌 어르신들로 구성된 공연단이 발족돼 문경지역 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며 음악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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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9일 영강문화센터 강당에서 어르신 문화나눔 봉사단인 문경소리공연단(약칭 문소공) 발대식을 갖고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의 공연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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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60여명으로 구성된 문소공은 2007년부터 문경문화원이 운영한 '땡땡땡! 어르신문화학교' 출신 어르신들이 단원으로 이들은 문경아리랑 등 문경민요와 문경을 주제로 한 가요를 익혔으며, 일부는 각종 악기를 수준급으로 다루고 있다.
문소공은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을 낮 보다는 밤 시간에 찾아가 문경의 소리를 들려주는 등 소외된 지역의 어르신들과 문화의 혜택을 같이 누리도록 할 방침이다.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은 "오늘날 번영의 주인공이면서도 일거리도 없고 소외되고 있는 농촌 어르신들에게 문화감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문소공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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