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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긴급 구제역 방역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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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충주서 구제역 발생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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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2일(목) 15: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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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시경계로부터 36㎞ 떨어진 충주시 신니면 용원리에서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긴급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충주로부터 문경시로 진입하는 문경새재IC, 점촌함창IC, 이화령터널, 가은읍 완장리, 동로면 벌재 등 5개소에 구제역방제초소를 긴급설치하고 방역 소독에 나섰다.
문경시는 이번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예비비 5억원을 편성해 방역장비와 방역약품 등을 구입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
또 경찰서, 소방서, 축산업협동조합,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에 구제역방제를 위한 협조 요청했으며 10마리 이상 사육농가와 읍면동 방제단에 SMS문자발송과 편지를 통해 축산농가에서도 자체 방역활동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문경시민들에게는 구제역 발생지역인 충주, 강화, 김포 지역과 해외의 구제역 발생국가에 대한 여행을 자제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현재 문경시의 구제역과 연관된 가축은 한우 1천818 농가 2만9천100마리, 젖소 34농가 1천800마리, 돼지 28농가 4만2천마리, 양과 사슴 100농가 2천100마리 등 모두 2천10농가 7만5천여마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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