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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대 상습 전문절도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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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9일(월) 17: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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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는 지난 17일 오전 05시 18분쯤 모전동 OO 숯불갈비식당 앞 노상에서 강도 4범, 절도전과 12범의 상습 전문절도범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날 04시25분쯤 피의자 안모씨(69)는 모전동 ○○식당 등 2개소에 드라이버로 출입문을 파손하고 물건을 훔치려다 주인에게 발각되어 현장을 떠나 점촌동으로 도주했다.
신고를 받은 남부파출소는 신속히 현장에 도착해 도주상황 및 용의자 인상착의를 파악해 관내에 수배했다.
이어 점촌파출소 직원들이 05시10분쯤 피의자가 도주 가능한 길목을 사전에 차단했으며, 수색중 차량을 보고 황급히 도망치는 피의자를 추격, 검거해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중이다.
이현희 문경경찰서장은 이번 사례를 지구대에서 파출소로 전환 후 인력부족의 문제점을 극복한 모범적인 사례로 지속적인 FTX훈련을 통해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완벽치안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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