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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무소속 연대 결성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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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건 전 시의원 도의원 출마
김지현 시의원 한나라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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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2일(수) 11: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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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직 시장인 신현국 문경시장이 공천에서 탈락하고 무소속으로 선거에 나선 문경지역에서 12일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기초의원도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밝혀 신 시장을 중심으로 한 무소속 연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출마준비를 하던 문경시의원 가선거구(문경·가은읍, 마성·농암면) 김지현 예비후보는 12일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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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탈당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출신지역인 가은읍 주민들의 바램이 당선이 최우선"이라며 시장 후보 공천과정에서 이미지를 흐린 한나라당을 탈당하도록 주문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와 같은 지역구에서 기초의원 출마를 준비하던 김호건 전 문경시의원도 이날 무소속으로 방향을 바꿔 경북도의원 문경 제1선거구에 출마, 김지현 예비후보와 협력해 선거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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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들은 "무소속인 신현국 시장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도의원 후보 2명, 기초의원 3∼4명이 무소속 연대를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혀 문경지역에서 무소속 연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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