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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하 전 문경경찰서장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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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1일(화) 17: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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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임병하 전 문경경찰서장이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문경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를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12일 탈당 절차를 밟고 13일 본등록을 한 뒤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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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임 예비후보는 "한나라당의 문경시장 공천은 시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은 결정으로 잘못됐지만 털고 가야할 문제 "라며 더 이상 언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이번 지방선거일을 문경시민 축제의 날로 만들겠다는 임 예비후보는 "비록 손해를 보더라도 선거때 만들어진 감정의 고리를 끊어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고재만 예비후보 등 무소속 후보끼리 단일화 논의가 있기는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는 임 예비후보는 "신현국 시장이 영어의 몸이 되지 않아 오히려 마음이 홀가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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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임 예비후보는 "주변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선거에 매진 할 것"이라며 "일부에서 거론되는 중도포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승자는 패자를 포용, 위로하고 패자는 결과에 승복하는 기풍을 만들겠다는 임 예비후보는 흑색선전이나 비방, 금품살포 등 불법선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서로 감시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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