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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마성면 외어리 ‘봉룡일반산업단지’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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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억원 들여 41만㎡(12만4천평) 부지 조성, 내년 12월말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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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0일(월) 10: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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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봉룡일반산업단지가 5월 8일 오전 11시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에서 황용대 문경시부시장, 김대일 문경시의회 부의장, 현한근 문경문화원장 등 기관단체장과 김경호 (주)제일케이블 회장, 극동건설(주) 송인회 회장을 비롯한 시공사 관계자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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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제일케이블_김경호_회장이_기념사를_하고_있다. | ⓒ (주)문경사랑 | | 시행사인 (주)제일케이블 김경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문경시의 새로운 미래의 장을 열어갈 희망과 설레임의 문경 ‘봉룡산업단지’의 착공현장에 서 있다”며 “오늘 기공식을 시작으로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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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용대_문경부시장이_축사를_하고_있다 | ⓒ (주)문경사랑 | | 황용대 문경부시장은 “일반산업단지를 민간업체에서 추진하는 것은 전국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라며 “봉룡산업단지가 조성되면 150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창출로 밝은 문경의 미래를 여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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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봉룡일반산업단지는 시행사인 제일케이블이 44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41만㎡의 부지에 산업시설용지 27만㎡, 지원시설용지 1만1천㎡, 공공시설용지 6만4천㎡, 녹지시설용지 6만5천㎡를 조성하게 된다.
산업시설용지 27만㎡ 중 63%를 사업시행사인 (주)제일케이블에서 절연전선을 생산하는 자가 공장용지로 사용하고, 나머지 용지에는 전기장비나 기계, 장비, 화학제품 업종의 업체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시공은 극동건설이 맡아 내년 12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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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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