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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이주여성 운전면허필기 5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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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2명 응시 첫 시험으론 대단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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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6일(목) 08: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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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운전면허시험장에서 난생 처음 한국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보고 있는 문경지역 결혼이주여성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경임)가 운영한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운전면허시험 학과반 학생들이 첫 필기 시험에서 5명이 합격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경운전면허시험장(장장 조영찬 경감)의 지원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운전면허 학과반을 지난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했으며 교육수료생 22명이 5월 3일 운전면허 시험에서 베트남 출신 누엔티흥센씨 등 5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들은 서로 환호성을 울리며 기쁨을 나누었다.
문경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특별히 공부를 하지 않으면 한국인들도 어려운 운전면허시험을 한국어를 배워가며 전문적이고 법률적인 용어가 많은 시험에 이주여성들이 합격했다는 것은 문경운전면허시험장과의 연계지원 덕분이라며 이주여성 지원정책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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