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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중심으로 본 전통찻사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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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5일(수) 16: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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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린이가 앙증맞은 손으로 차를 우려 또래 어린이와 외국인 관광객에게까지 차를 대접하고 있다. 이 어린이는 꼬마 손님들이 가장 부담없이 찾는 찻자리의 주인이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에서 열리고 있는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는 휴일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손님들이 적지 않게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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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가 그릴꺼야”
찻사발축제 체험코너에서 한 어린이가 도자기초벌그리기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부모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힘들어 하면서도 체험코너 등에서는 신나게 도자기만들기나 게임 등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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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삐뚤빼뚤하지만 자신이 직접 만든 도자기라 더 정감이 가고 애착이 큰가 보다. 관광객 한명이 못내 아쉬운 듯 그릇에 몇차례나 손질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또 다례시연장에서도 정숙한 분위기 속에서 차맛을 음미하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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