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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하고 변화로 하나되는 문경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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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공천자 김현호씨 4일 기자회견열고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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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4일(화) 15: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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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현호 한나라당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4일 오전 11시 후보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각종 선거 등으로 흐트러진 민심을 화합으로 이끌어 잘사는 문경, 살기좋은 문경을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출마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에 앞서 이날 오전 9시쯤 부인 백금화씨와 함께 문경읍 상리 박정희 대
통령의 하숙집이었던 청운각에 들러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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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기업경영 경험과 대학교 겸임교수 경력 등 다양한 경륜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경을 건설하겠다”는 김 예비후보는 “현재 문경 최고의 현안은 무엇 보다 화합이라며 민심을 추스려 하나된 문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산업관광도시의 명성을 되찾고 알찬 정책을 발굴해 선거에 임하겠다는 김 예비후보는 “논산훈련소에 입대했으나 2대독자였기 때문에 9개월만에 병장으로 의가사제대했다”며 병역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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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출마의 변을 통해 “한국 최고의 관광지, 국내 최고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지, 아시아 최고의 체육인을 양성하는 곳으로 발전한 문경은 '영강의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지금은 경사스러운 소식이 들리는 문경이 아니라 선거철 편가르기와 단체장의 비리혐의 등으로 추한 소식만 들리는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자신은 이번 선거를 통해 불신의 시대를 종식시키고 화합과 용서를 하는 문경으로 만들겠다고 밝히고 “한나라당과 국회의원, 전·현직 시장을 화합의 구심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10년간은 청정 자연환경과 도자기, 촬영장 등으로 버틸 수 있지만 이후 10년은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다”며 “집권 여당과 정부, 경북도의 저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문경의 꿈을 이루는 일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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